삼성에서 근무했던 직원이 중국 화훼이로 옮겼는데 중국의 발전속도가 무서울 정도라고 한다.
이렇게 중국의 기업들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는데 우리 좌파정부는 기업들을 죽일 생각만 하는 것 같다.
간첩의 소굴, 불법파업, 정치파업의 상징인 민노총 위원장 출신을 고용노동부장관으로 임명하고, 기업들을 힘들게 하는 정책(주 52시간 근무제도, 주휴일근무수당 신설)도 모자라 또 기업죽이는 정책(주4.5일 근무제도, 근무기간 3개월이상 근로자에게 퇴직금지급, 불법파업을 조장하는 노란봉투법 제정 등) 을 쏟아내기 바쁘다.
이런 경영환경 속에서 누가 대한민국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싶겠나 ? 지금 기업경영자들이 후세대들에게 기업을 맡기기를 꺼려하고 해외이전을 적극 검토하는 이유도 다 이 때문아닌가 ?
거위알을 속히 더 얻겠다고 알을 품은 거위를 죽여 알을 미리 꺼내려고 하는 우매한 짓을 멈추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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