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세계 164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 본문: 이사야 55장 8절- 9절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 히브리어 hokma(호크마)는 지혜라는 뜻과 함께 유모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 가운데 가장 독특한 차이는 입니다. 개도 컴퓨터도 웃지 않습니다.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유모어이고, 유모어는 인스피레이션에서 나옵니다. 인스피레이션은 자기 입장만 외곬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길에서 갑작스럽게 뛰쳐나와 자기가 가는 그 길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때 섬광 같이 떠오르고 비쳐오는 정신적 광채입니다. 그 속에서 여유와 자유 그리고 창조력이..

영의 세계 2022.12.04

거짓의 아비, 마귀

이 세상은 거짓이 난무합니다. 사람들은 거짓으로 인한 부정과 부패를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정직하고 깨끗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직업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 타락하고 더럽고, 부정직합니다. 거짓말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타고납니다. 사람의 마음은 거짓투성이입니다.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렘17:9).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사악한 것이 마음이기에 어떤 강한 교육과 엄한 훈련과 무거운 규율과 법으로도 거짓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법과 교육이 어느 정도 행동을 억제할 수 있지만 이는 현상을 약간 누그러뜨릴 뿐 원인과 본질은 결코 손댈 수 없습니다. 거짓말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살인, ..

영의 세계 2022.11.30 (1)

사탄의 정체와 활동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중상모략하는 최대의 적, 사탄 사탄의 목표는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교만’ 주의 전신갑주 늘 취하고 예수 이름으로 대적해야 빛이 강할수록 어둠이 짙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강렬한 진리의 빛에 반하여 어둠의 존재인 사탄이 존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귀신들이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하는데 그 우두머리가 사탄이다. 1. 사탄의 의미와 존재 사탄은 히브리어이며 ‘대적하는 자’라는 뜻이다. 우리말로 마귀(계 12:9)나 악마로 번역되며 헬라어로 디아볼로스, 영어로 데블(devil)이다. 사탄은 귀신의 왕(마 12:24), 바알세불로도 불리며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을 중상모략으로 고소하는 자로서 인류의 최대의 적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빠지지 않고 나오는 존..

영의 세계 2022.04.22

내게 붙은 귀신이 쫒겨갔어요

조용기 목사님이 귀신들린 자를 기도하고 난 후 집에 가서 마음이 우울하고, 만사가 짜증나고, 부정적인 생각이 나서 억지로라도 기도하니 몸에 붙었던 귀신이 떠났답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 마귀와 귀신에게 자유로운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통해 찬양을 통해 귀신이 우리를 점령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http://

영의 세계 2022.01.23

오징어게임, 기독교비하 심하다

오징어게임을 보면서 이 작품은 기독교비하를 위해 만들어진 게임처럼 느껴졌다. 감독은 분명 반기독교 인사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오징어게임을 통해 기독교를 심하게 비하하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이 작품을 심각하게 바라봐야 한다. https://cafe.daum.net/waitingforjesus/MFFK/6387?svc=cafeapi <오징어 게임> 기독교 악질적 묘사, 대응책은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 넷플릭스 세계 1위 오른 오징어 게임 (中) 근래 콘텐츠, 교회가 악인들만 있는 듯 현실 왜곡기독교 신앙 근본적 가치 알아보려 하지 않은 채오로지 조롱과 비난만 자행, cafe.daum.net

영의 세계 2021.10.30

영적인 사람의 7가지 습관

「영적인 사람의 7가지 습관」 토우저의 글 첫째,영적인 사람은「행복」해지는 것보다는 「거룩」해지는 것을 원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좀더 편안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라지만 이러한 바람은그 사람의 관심이 세상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둘째,영적인 사람은 주기도문을 고백할 때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 오며」라는 구절 바로 뒤에 「제게 어떤 희생이 뒤따르더라도」라는 조건을 덧붙이는 사람이다.즉 자신이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결국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기를 원하는 그런 사람이 바로 영적인 사람이다. 셋째,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습관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대개 사물의 겉모양만을 보기 때문에 쉽게 상처받고 흥분하게 된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은 사물의 겉과 속을 한꺼번에 통찰하시는 ..

영의 세계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