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기득권이 재벌기업가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기득권은 귀족노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노조, 금융기관노조, 공공기관노조는 이미 많은 급여(평균 연봉 1억원)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 한국노총을 등에 엎고 매년 임금투쟁을 합니다.
그들은 물가수준과 생산성을 초과하는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매년 그것을 관철시킵니다.
대기업의 지나친 임금인상은 하청중소기업의 납품단가 인하와 제품 가격인상을 동반하여 오히려 중소기업근로자와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등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는 계기가 되어 청년실업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의 지나친 임금인상은 대출이자를 지나치게 높게 책정하도록 하여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높이는 결과를 낳습니다. 보세요. 경기가 어려워도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많은 이익을 향유하며 그 직원들에게 높은 임금과 명예퇴직금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공공기관의 지나친 임금인상은 국민에게 세금부담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세금인상으로 결국 국민의 허리는 더욱 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더불어민주당은 그들의 표를 얻기 위하여 민주노총 등 귀족노조와 야합하여 서로 이익을 공유합니다. 그것이 좌파카르텔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결국 이재명정권의 탄생으로 중소기업인과 그 근로자, 그리고 대부분의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지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ㅠ ㅠ ㅠ ㅠ
'세상돌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980년대 운동권세력들에게 묻는다. 이 질문에 답하라. ~~~~~ *ㅇ* (0) | 2025.09.08 |
|---|---|
| 기업인은 죄인이 아니다(칼럼) (4) | 2025.08.29 |
| 새로운 재앙이 몰려온다 ㅠ ㅠ ㅠ ㅠ ㅠ (2) | 2025.08.19 |
| 대한민국은 건국 기초가 훼손되어 무너지기 직전이다 (11) | 2025.08.05 |
|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국민에게 드림 (6) | 2025.07.29 |